본문 바로가기

커뮤니티

메디시티대구는 의료기술 및 서비스에 앞서가는 대한민국 의료특별시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제목
대구의료관광, 10월 러시아 홍보마케팅 전력 투구 이전글다음글
작성자
김승호
작성일
2018-11-20
내용
대구의료관광, 10월 러시아 홍보마케팅 전력 투구
  •  이경
  •  승인 2018.10.18 16:26
  •  댓글 0

 
 

출처 : 불교공뉴스.TV 2018.10.18

대구시는 블라디보스토크 직항노선 취항을 기념하여 의료관광, 일반관광, 의료기기 등 극동러시아 의료관광산업 분야 활성화를 위해 의료관광산업 상품전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했다. 노보시비르스크와 이르쿠츠크 2개 지역에서 대구의료관광 거점센터 구축을 위해 대구의료관광 홍보센터를 개소했다.

블라디보스토크 - 대구의료관광산업 상품전 개최

대구시는 10.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관광산업위원회(위원장 민복기)의 주관으로 블라디보스토크 롯데호텔에서 대구시 관계자(시청, 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관광진흥원), 대구 선도의료기관 8개소, 의료관광 산업체 3개소, 총 11개 기관 32명이 참가하는 대구 의료관광산업 상품전 ‘헬로대구’를 개최했다.

이번 ‘헬로대구’ 행사는 대구지역 선도의료기관과 의료기기 산업기관을 주축으로 열리는 대구시 단독행사로, 대구 의료관광과 연계산업의 시너지효과 창출을 위하여 현지 의료기관, 바이어 200여명을 초청하여 대구의료관광을 중점 홍보했다.

대구지역 의료분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공동 마케팅 블라디보스토크 ‘헬로대구’ 행사는 참가 기관별 기관설명회(ppt, 질의응답), B2B상담(현지 바이어대상 미팅), B2C상담(현지 일반참가자대상 미팅), 클리닉데이1)등으로 꾸며졌고, 러시아어로 된 별도의 각종 홍보물(소개자료, 기념품)을 행사 참가 기관별로 준비하여 행사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대구 선도의료기관이 현지 의료관광 에이전시 메드유니온과 협력하여 준비한 클리닉데이는 지난 9월부터 현지에서 TV, 라디오, 빌보드2), 각종 전단지, 초청장 등으로 적극 홍보하여 이뤄진 행사로, 대구 의사 6명이 현지 병원에서 찾아가는 진료실 형태로 이뤄졌고 미리 예약된 환자와 행사장에서 현장 접수한 환자까지 총 70명의 현지 환자들을 진료했다.

※ 클리닉데이 참가병원(6개소, 의사) : 대구가톨릭대병원(김병석), 대경영상의학과의원(이기만), 덕영치과병원(윤성욱), 리더스성형외과의원(이상윤), BL성형외과피부과의원(소규섭), 올포스킨피부과의원(민복기)

아울러,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연해주상공회의소와 양 기관의 의료산업발전을 위한 의료협력 시스템 구축 및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 공동 추진을 위해 MOU를 체결하고, 향후 발전적 의료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연해주상공회의소는 54년의 역사를 가진 러시아 사업가의 권익을 위해 다양한 사업 및 활동을 추진 중인 단체로, 대구-블라디보스토크 신규 노선 취항을 계기로 상호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 및 지원을 요청했다.

노보시비르스크 – 영남대의료원 협력 대구의료관광 홍보센터 개소

대구시는 영남대의료원과 러시아 의료관광 에이전시 동산라이프센터(대표 손 그레고리)의 합작으로 노보시비르스크에서 대구의료관광 홍보센터를 10월 8일 개소했다.

이번 홍보센터 개소는 2018년 해외거점 구축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된 것으로 러시아 현지에 영남대의료원을 비롯한 대구시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홍보하고 향후 국제교류․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게 되었다.

이번 개소식에 대구에서는 차순도 메디시티대구협의회 회장과, 윤성수 영남대병원장이 참석했고, 러시아 현지에서는 노보시비르스크 국립대 미하일 페드룩 총장과 안드레이 포크로브스키 연구소장이 참석하여, 양 대학 간 분야별 교류, 의사연수 등 의료분야 협력관계 구축과 중장기적인 의료사업의 지속 가능하고 실현 가능한 모델을 만들어 가기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홍보센터 개소식에 이어 실질적인 해외 환자 확보 네트워크 채널 구축을 위해 영남대의료원 주관(윤성수 영남대병원장, 김국현 소화기 내과 교수)으로 진료상담회를 개최하여 총 63명을 진료하는 등 현지 환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더불어 영남대의료원은 12월에 노보시비르스크 국립대 총장과 노보시비르스크 한인회장 등을 대구로 초청하여 메디시티 대구의 선진 의료기술 홍보 및 향후 의료관광 거점 도시로서의 역할을 위한 상호 협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르쿠츠크 – 계명대 동산의료원 협력 대구의료관광 홍보센터 개소

또한, 대구시는 계명대 동산의료원과 동산라이프센터(대표 손 그레고리)의 합작으로 이르쿠츠크에서 대구의료관광 홍보센터를 10. 16일 개소했다. 노보시비르스크에 이어 이르쿠츠크에 대구의료관광 홍보센터를 개소함으로써 명실상부 글로벌 의료관광의 메카로 향하는 메디시티대구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부상에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현재 러시아 야쿠츠크에서 동산라이프센터는 대구지역 의료기관으로 매년 200여명의 환자를 보내고 있는 에이전시로서, 이제는 노보시비르스크와 이르쿠츠크에 신규 대구의료관광 홍보센터를 개소하게 되어 향후 극동러시아와 시베리아 지역에서 대구의료관광의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이르쿠츠크 대구의료관광 홍보센터 개소식에는 블라디보스토크 ‘헬로대구’에 참가한 지역 의료기관과 의료산업기관 총 5개 기관이 현지 의료관광 및 유관기관 업체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하여 메디시티대구 홍보설명회와 B2B상담도 함께 진행하여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마지막 날에는 계명대 동산의료원(조광범 교수), 대경영상의학과의원(김경호 원장), 올포스킨피부과의원(민복기 원장)이 함께하는 나눔의료 봉사활동 행사도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헬로대구’ 행사와 노보시비르스크 및 이르쿠츠크에서 새롭게 개소한 대구의료관광 홍보센터를 통해 향후 메디시티대구의 홍보효과를 극대화하여, 대구의 우수한 선도 의료기관과 산업체를 러시아에 알리고 향후 더욱 활발한 러시아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11월중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기관(의료기관, 유치업체)과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포럼을 지난해에 이어 개최하고, 12월에는 해외 홍보센터 관계자를 초청하여 대구의료관광 활성화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1) 클리닉데이(Clinic Day) : 행사참가 선도의료기관별 의사가 직접 현지 병원에서 진료하는 행사
2) 빌보드(Billboard) : 대형 옥외 광고 간판, 패널

첨부파일
자료 담당자 :
대구의료관광진흥원 이은영 Tel. 053-253-1576
최근자료수정일 :
2018.11.19

현재페이지의 내용과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사용편의성 만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