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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시티대구

메디시티대구는 의료기술 및 서비스에 앞서가는 대한민국 의료특별시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2017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

국제의료서비스 중심도시 육성 - 주최, 주관, 개요
주최 iMBC / 동아닷컴 / 한경닷컴
주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 / 피플인사이트
개요

01. 조사대상 : 주최 3사 인터넷 회원 및 대한민국 16세 이상 소비자

02. 조사기간 : 2017년 1월 31일~2월14일

03. 조사방법 : 부문별 온라인 소비자 직접 투표

04. 조사건수 : 총 3,741,692건

05. 후보선정 : 부문별 각 브랜드의 매출액, 시장점유율 등의 사전 기초 조사와 전문가 그룹조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체 1,312개, 지자체 424개, 공공기관 88개 후보 브랜드

대한민국 의료특별시 메디시티대구 2회 수상

대구시가 의료도시로서 2015년, 2016년 2회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받는데 일조한 분야가 의료관광이다. 2009년 의료관광이 법제화되기 전인 2008년에 이미 의료관광 전담팀을 설치하고 브랜드 선점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15년에는 외국인 의료관광객 1만 2천명(2014년 9,871명에 비해 21.6% 증가)을 유치하였으며 2016년에는 20,000명 유치(2015년 대비 40%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1년 7월 설립된 대구의료관광발전협의회는 2014년 8월에는 대구의료관광진흥원으로 조직을 확대 개편하였으며, 대구시 지원을 통해 의료관광 관련 병원안내, 통역, 숙박, 교통 등 토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 병원을 찾는 외국인 환자에게 의료사고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3,000여개의 의료기관을 엄격하게 심사하여 현재 44개 병‧의원을 의료관광 선도의료기관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는 의료관광객을 위해 3중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1차 안전장치는 병원에서 의무적으로 가입한 「의료사고배상 책임보험」, 2차 안전장치는 대구시에서 가입한 「대구 의료관광 안심보험」, 3차 안전장치는 메디시티대구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의사, 변호사, 공무원으로 구성된 「의료분쟁조정지원제도(최대 300만원)」로 3개의 안전장치는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

주요 타겟국가인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등 세계 5개 국가에 12개소의 대구의료관광홍보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특히, 대구 환자안전에 대한 완벽한 안전장치 운영으로 인해 중국의 대규모 그룹(헤메라, 동원그룹, 홍성그룹, 옌다그룹 등)에서 대구 의료관광에 참여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 이는 중국 측이 민·관 협력사업을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대구시가 민간과 함께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PPP(public private partnership) 모델을 활용한 결과이다.

또한 대구는 중국에 현지병원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데 2016년 1월 17일 중국 시안에서 시안의과대학과 지역병원이 합작한 K-뷰티메디켈센터」1호점이 설립되었으며 이 프로젝트를 추진한 한국청년취업연구원은 향후 심양 등에 5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대병원은「칭다오 국제진료센터」건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대구시는 동원투자그룹과 한중 합작으로 합작병원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중국에 100개 대구병원을 설립, 100만명 의료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올해에는 5~10개 병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현지 병원에서 모객된 환자가 연 5만명이상 확대 시 중국 자본으로 대구에 병원, 메디텔 등 환자와 가족을 위한 복합리조트를 건립할 계획도 검토 중에 있다.

한편, 메디시티대구를 국제의료서비스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제도적인 기반 마련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의료 및 관광분야의 획기적인 규제완화를 통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관광분야에서 무사증 입국, 면세점·카지노 설치, 의료분야에서는 해외환자 원격진료, 의사면허 쌍방인정, 특수 의료장비 설치·운영 등 규제완화 추진을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해나가고 있다.(의료관광특구, 특별법)

자료 담당자 :
대구의료관광진흥원 송영규 Tel. 053-253-1574
최근자료수정일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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